[페낭] 굿모닝커피숍(Good Morning Coffee Shop, 早安茶室)

2025. 8. 9. 07:17말레이시아/여행

 

▲아침식사를 위해 가는 길입니다. 

▲아침을 맞아 방문한 굿모닝커피숍(Good Morning Coffee Shop, 早安茶室)으로, 오전 7시부터 오후 2시까지 영업하는 곳입니다. 

▲들어가기 전 왼쪽에는 40년 넘게 호끼엔미(Hokkien Mee)를 판매하여 지역에서는 유명하신 분 매장이 있습니다.

▲들어가기 전 오른쪽에는 볶음면류와 밥을 파는 매장도 있습니다. 두 곳 모두 인근 Kedai kopi Cathay(國泰茶室)에 있다가 옮겨왔습니다. 두 매장 이외에도 나시르막(Nasi Lemak)을 파는 곳과 간단한 양식을 파는 곳도 있습니다. 

▲사진 왼쪽 끝에 문을 닫은 곳이 과거 두 곳이 있던 Kedai kopi Cathay(國泰茶室)입니다.

▲실내입니다.

▲음료 계산대 방향입니다.

▲가게 안쪽입니다. 

▲출입구 방향입니다. 

▲판매 중인 음료 종류와 가격입니다.

▲새우향이 진하게 올라오는 40년 넘는 업력을 자랑하는 호끼엔미로, 가격은 작은 것 기준 6.5링깃입니다. 

▲같은 사장님에게 주문한 로미(Loh Mee, 滷麵)도 작은 것 기준으로 6.5링깃입니다. 로미는 두툼한 노란색 면발에 간장, 계란, 전분 등을 넣어서 만든 양념을 올려줍니다. 보통 돼지고기, 두부, 어묵, 삶은 달걀, 새우, 그리고 채소 등을 고명으로 올리며, 당연하겠지만 지역과 식당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가게 들어오는 오른쪽에 있던 매장에서 주문한 볶음면입니다. 차비타이박(Char Bee Tai Bak, 炒米台目)이라고 적힌 면 요리로, 가격은 7링깃이지만 여기에 계란(50센)을 추가하여 7.5링깃을 지불했습니다.  

▲같은 매장에서 주문한 볶음밥으로, 역시 계란을 추가하여 7.5링깃을 지불했습니다. 굿모닝커피숍은 깔끔한 호커라서 방문하기에 좋지만 판매 중인 음식이 많지는 않은 곳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굿모닝커피숍에서는 호끼엔미나 로미를 먹는 것이 나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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