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서귀포시] 오늘의바다

2026. 5. 25. 07:07한국/여행

 

▲범섬이 잘 보이는 서귀포 바닷가입니다.  

▲멀리 문섬도 볼 수 있습니다. 

▲찾은 카페는 오늘의 바다로, 2021년 첫 방문 이후 서귀포에 오면 들르는 카페 가운데 하나입니다

▲오늘의 바다는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문을 영업하고 있습니다. 앞서 풍경들은 카페 옥상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라면도 주문 가능하며, 음료와 같이 주문하면 할인됩니다.

▲판매 중인 음료들입니다.

▲야외 자리입니다.

▲다음과 같이 실내 좌석도 있습니다.

▲한라산 꿀이 들어가는 돌코롱 커피 7,000원으로, 2021년 대비 1,000원 올랐습니다.  

▲오늘의 바다 플레인 요구르트 스무디는 8,500원입니다.

▲아메리카노는 5,500원입니다.

▲길 건너편에서 본 카페 오늘의 바다입니다. 겨울 방문기는 여기를 클릭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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