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낭] 에코(Echo by Osmanthus Alley, 桂花巷之回聲)

2025. 8. 3. 11:10말레이시아/여행

 

▲점심식사를 위해 가는 길입니다. 

▲찾은 곳은 지난 2023년 9월에 문을 연 에코(Echo by Osmanthus Alley, 桂花巷之回聲)입니다. 개업 당시에는 에코 누들 하우스(Echo Noodle House, 桂花巷之回聲)라는 이름으로 시작했는데 현재 구글 지도에는 에코(Echo by Osmanthus Alley)로 표기되고 있습니다.

▲실내입니다.

▲출입구 방향입니다. 

에코는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오후 3시 30분~오후 5시 30분 휴식)까지 영업하고 있습니다. 이 식당은 이름(Echo by Osmanthus Alley)에서 알 수 있듯이 2020년에 조지타운에 문을 연 오스만서스 앨리(Osmanthus Alley Restaurant) 지점입니다. 가게 사장님은 요식업계에서 40년 이상 일한 경험이 있습니다.

▲판매 중인 음식 일부입니다. 

▲우육면(牛肉麵) 가격은 21.8링깃입니다.

▲짜장면(炸醬麵)은 14.8링깃입니다.

▲곁들이기 위해 주문한 저육과첩(猪肉鍋貼)은 6개에 13.8링깃입니다. 세 가지 음식 가격을 합산하여 50.4링깃이었고, 여기에 봉사료 6%인 3링깃을 합산하여 53.4링깃을 지불했습니다.

▲궈티에(鍋貼)는 속을 채운 짜오즈(餃子)를 평평한 팬에 기름을 두르고 바닥에 붙이듯이 구워서 만드는 요리입니다. 만들 때 물을 조금 더해 뚜껑을 덮고 쪄내어, 윗면은 쪄지고 아랫면은 노릇하게 구워지도록 만듭니다. 따라서 바닥은 바삭하고 윗부분은 촉촉하거나 부드러운 것이 특징인데 그런 점에서 가게 궈티에는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