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낭] 페낭 국제공항에서 꼼따(KOMTAR)까지 401E 버스로 이동하기

2026. 4. 1. 17:30말레이시아/여행

 

▲사진은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KLIA) 제2터미널(Terminal 2)로, 과거 KLIA 2에서 2023년 2월 9일 현재와 같이 명칭이 변경됐습니다. 저가 항공사인 에어아시아(AirAsia) 허브 공항이며, 그 외에도 세부퍼시픽, 젯스타, 스쿠트 항공 등이 이용 중입니다.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오전 6시 40분 비행기를 타고 약 1시간 후에 페낭에 도착했습니다. 

▲공항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페낭 국제공항에서 오전 7시 56분에 401E 버스를 타고 꼼따(KOMTAR)로 가는 중입니다. 꼼따(KOMTAR)는 꼼플렉스 뚠 압둘 라작(KOMpleks Tun Abdul Razak)을 줄인 단어로, 뚠 압둘 라작(Tun Abdul Razak)은 말레이시아 두 번째 총리였습니다. 

▲출근길이라 신호 대기 중인 차량이 많은 편입니다. 

▲8시 24분에 세티아 스파이스(Setia Spice)를 지나는 중입니다. 세티아 스파이스는 세계 최초 하이브리드 태양광 컨벤션 센터(World's 1st Hybrid Solar-Powered Convention Centre)가 포함된 복합 단지입니다. 명칭 중 스파이스(SPICE)는  Subterranean Penang International Convention and Exhibition Centre 약자입니다. 주요 시설로는 세계 최초 하이브리드 태양광 발전 컨벤션 센터인 세티아 스파이스 컨벤션 센터와 실내 경기장인 세티아 스파이스 아레나(Arena), 올림픽 규격 수영장이 있는 세티아 스파이스 아쿠아틱 센터(Aquatic Centre) 그리고 숙박업소인 아마리 스파이스 페낭(Amari SPICE Penang) 등이 있습니다. 

▲2006년에 완공된 퀸즈베이 몰(Queensbay Mall)이 보입니다.  

▲7시 56분에 페낭 공항을 출발한 버스는 8시 38분에 퀸즈베이몰에 도착했습니다. 

▲25분 정도 더 가니 꼼따가 보입니다.

▲내릴 시간이 됐습니다. 

▲페낭 공항에서 탑승 1시간 8분 후인 9시 4분에 꼼따에 도착했습니다.

▲페낭 공항에서 꼼따까지 버스 요금은 인당 2.7링깃입니다. 탑승했던 401E 이외에 401번도 꼼따까지 오며, 공항에서 바뚜 쁘링기(Batu Ferringhi)까지 버스로 바로 가려는 분은 102번을 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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